
아 진짜 ..기분 짜증나게 해주시네요
예전에 일하던 공장 사장님 ㅋㅋ?
저번주 토욜날 하루알바좀 뛰어달라해서
뛰고 돈은 월요일날 넣어준다고 했네여
뭐 오후쯤에 넣어줄꺼라고 오늘 일단 용돈안받았는데
(저녁에 약속잡힘)
12시쯤에 문자한통넣고 6시에 확인해보니 잔고 0
(뭐 바쁘니 이제저녁시간이니 전화해서 좀 넣어달라 해볼까)
라는 마인드로 전화했지요 (회사로)
사장이 받더군요 (팀장이 받을줄알았는데)
정중히 오늘돈이 안들어와서 전화 했다니깐
"너 어자피 내일 올꺼자나?"
(왠 개소리임?)
내일 수업 2시간밖에 없어서 갈순있지만 내가 간다고 확정은 안했는데
아주 지멋대로 시나리오 하나 짜주시고
못갈꺼 같은데요 라고말하니 바쁘다면서 끝내요 통화겨우 36초함
안바쁜거 뻔히 아는데 그러니 엄청 배신감 느끼네요
일할떄도 약간 사람 무시하듯이 이야기하는거 웃으면서 넘어갔는데
아 ..진짜 빡치네여 학생가지고 돈4만원으로 장난치나
인터넷뱅킹폼인가? 맨날 컴터앞에 앉아있으면서
아 진짜 짜증나네요 덕분에 약속 캔슬내주고 아싸 쓰글
예전에 일하던 공장 사장님 ㅋㅋ?
저번주 토욜날 하루알바좀 뛰어달라해서
뛰고 돈은 월요일날 넣어준다고 했네여
뭐 오후쯤에 넣어줄꺼라고 오늘 일단 용돈안받았는데
(저녁에 약속잡힘)
12시쯤에 문자한통넣고 6시에 확인해보니 잔고 0
(뭐 바쁘니 이제저녁시간이니 전화해서 좀 넣어달라 해볼까)
라는 마인드로 전화했지요 (회사로)
사장이 받더군요 (팀장이 받을줄알았는데)
정중히 오늘돈이 안들어와서 전화 했다니깐
"너 어자피 내일 올꺼자나?"
(왠 개소리임?)
내일 수업 2시간밖에 없어서 갈순있지만 내가 간다고 확정은 안했는데
아주 지멋대로 시나리오 하나 짜주시고
못갈꺼 같은데요 라고말하니 바쁘다면서 끝내요 통화겨우 36초함
안바쁜거 뻔히 아는데 그러니 엄청 배신감 느끼네요
일할떄도 약간 사람 무시하듯이 이야기하는거 웃으면서 넘어갔는데
아 ..진짜 빡치네여 학생가지고 돈4만원으로 장난치나
인터넷뱅킹폼인가? 맨날 컴터앞에 앉아있으면서
아 진짜 짜증나네요 덕분에 약속 캔슬내주고 아싸 쓰글



덧글
내일까지 안넣어주면 신고 하셔야 할듯.,.,
돈 약속인데 그러면...;;
그 가게 타격 장난 아니랍니다... 한번 족치는것도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