넴.. 오늘 시리벨르+저+암적색님
오셨는데
암적색님은 빕스만 참가하셨는데
(12시에 올께요 이러고 2시20분에 등장하심 ㅇ_ㅇ!)
심청아 어디있니 (퍼퍼퍽!)
목욕하고 노천탕에서 놀려는중에
시리님이 사람들 다있는데 노천탕에서
허이짜~ 허이짜~
(누구야 저사람 ㅠㅠ)
이분은 키랏~★
목욕후 바나나우유는 진리(옆에 김밥은 뭐여)
나도 들이키는중 ㅠㅠ
이맛에 목욕한다
암적색님이 안오시길래
두명의 오덕된장남들은 파파로티를 가고.
번 2개와 우유 한잔
누구냐 넌?
저랑 시리벨르님은
빕스스테이크 2개
암적색님은 런치 샐러드바 1개~
각자의 첫접시 이건 제꺼
시리 벨르상
암적색님
초반부터 케익!?
제꺼 두번쨰 접시 오늘은 연어 한마리 쓸어버리겠다는 심정으로 왔다능
부산의 오덕된장남 시리님
메인요리 빕스스테이크~
저는 미디엄 웰던 시리님은 미디엄
잠깐 디저트 타임
으적으적으적
(이분 생각보다 강하심)
익으고 오덕토크진행
애니->블로그이야기->학교추억들->선생님들->19금이야기->
각자의게임이야기->바람의나라이야기->그리고이글루이야기
익으고..시간을 어느덧지나
산지니의 마지막 접시 초콜릿퐁듀 파인애플
그리고 소바
된장남 시리님
이분은 정말 계속 드셨다능 ㅠㅠ
무서운분임..
내 내장크기의..2.5배인사람을 처음봣다능
그리고 계산할려는데
잔액부족 크리로 암적색님을 담보로 맡겨두고
저희는 돈뽐으로 가따오고..
결제한후
저는 혼자 유유히 지하철 타고가따왔음
p.s:시리님이랑 목욕탕가면 야라나이카 당할찌도 모름 조심 엄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