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친게..정신적으로 지친거군요 산지니의 일상

오늘..일 다보고

지쳐가지고 버스에 몸을 실고 오는게


어느 아기가 저를 계속 처다보군요


맑은눈동자로 저를 주시하고 있더군요.

(그러더니 빔이 나왔어요!)

뭐 ..그 눈동자를 계속보고있으니


왠지 뭔가 잊고 있던게 깨달았다..라고 할까요


잠시 요양(?)좀 할까 싶네요

내일은 어디로 잠깐 바람좀 쐬고와야겠습니다.

침대에 누으면 바로 뻗어서 잘정도니..

다들 즐거운 오후가 되시길..

덧글

  • アゼ 2008/11/22 18:21 # 답글

    편히 쉬세요 :)
  • 산지니 2008/11/22 22:29 #

    네 감사합니다.
  • 내맘대로 2008/11/22 18:26 # 답글

    비,빔?! 랄까 나도 비슷한 경험 했는데, 아기가 슬쩍 웃던데.ㅋㅎ
  • 산지니 2008/11/22 22:29 #

    뭐냐..너느
  • 시리벨르 2008/11/22 18:52 # 답글

    ...난 아이가 빤히 처다보면 어떻게든 울려 버린다네.
  • 산지니 2008/11/22 22:29 #

    ㅠㅠ 지못미
  • 콜드 2008/11/22 18:55 # 답글

    모에빔?!(퍽!)
  • 산지니 2008/11/22 22:29 #

    모에라뇨 아기한테..
  • 세오린 2008/11/22 21:09 # 답글

    그럴 때는 아기랑 같이 놀지요[...]
    아니아니 넘어와서 푹 쉬세요 ㅠㅠ
  • 산지니 2008/11/22 22:28 #

    네 쉴라고요.
  • Wish 2008/11/22 21:35 # 답글

    눈에서 빔?!
  • 산지니 2008/11/22 22:28 #

    빔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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