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보고 온 결과 체험한..물가?

아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요즘 할꺼도 없고 빈둥빈둥놀다가

집에 먹을꺼도 떨어진김에

8시에 근처에 탑마트로 돌진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저를 반기는 복숭아의 가격표

(5개 5800원)



(?????????????????)
 
충격과 공포다!!
이때까지 장보면서 복숭아 5개 5천원 넘은 역사가없는데..
연일 물가는 치솟아 오르고 있는게 직격으로 맞은 느낌.


정말 물가가 많이 오르긴 올랐나 봅니다.

여하튼.. 오늘산거..

뭐있나..

도시락용 떡갈비
소바몇봉지.
초밥 1인분.
가자미 5마리
식빵용 밀가루
.
.
.
기타 몇개 사니

가격찍어보니


48950




......

아놔 ..도대체 몇개 샀다고..

에혀

오늘의 개안습 체험..



by 산지니 | 2008/07/15 02:54 | 산지니의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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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츤키 at 2008/07/15 08:50
너무 비싸요...;ㅁ; 이젠 야식도 못먹겠어요;ㅁ;
Commented by NeoType at 2008/07/15 11:01
간만에 저도 빵이나 만들까, 하고 밀가루를 집으니 이건 뭐...;
돈 만원 가지곤 뭐 하나 제대로 살만한 게 없지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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