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4일
오늘은 고동와 홍합
오늘 잠시 장을 잠시 살짝 돌고왔는데
눈에 띄는 물건이 있더군요
고동하고 홍합..
갑자기 고동을 이쑤시개로 파서
초장에 찍어먹고 싶다는 의욕이
갑자기 몸에서 솟구쳐 올라와서
옆에 있던 홍합과 같이 사서
삶았습니다.
위쪽에 빈그릇은
어제 오징어 삶고 좀 남은것을 처리 했음죠 ㅎ

아쉬운게 집에 술이떨어져서
좀 아쉬웠습니다.
눈에 띄는 물건이 있더군요
고동하고 홍합..
갑자기 고동을 이쑤시개로 파서
초장에 찍어먹고 싶다는 의욕이
갑자기 몸에서 솟구쳐 올라와서
옆에 있던 홍합과 같이 사서
삶았습니다.
위쪽에 빈그릇은
어제 오징어 삶고 좀 남은것을 처리 했음죠 ㅎ

아쉬운게 집에 술이떨어져서
좀 아쉬웠습니다.
# by | 2008/06/24 00:06 | 산지니의요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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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은 솥째로 삶아먹어야 제맛+ㅆ+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