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고동와 홍합

오늘 잠시 장을 잠시 살짝 돌고왔는데

눈에 띄는 물건이 있더군요

고동하고 홍합..

갑자기 고동을 이쑤시개로 파서

초장에 찍어먹고 싶다는 의욕이

갑자기 몸에서 솟구쳐 올라와서

옆에 있던 홍합과 같이 사서

삶았습니다.

위쪽에 빈그릇은

어제 오징어 삶고 좀 남은것을 처리 했음죠 ㅎ


아쉬운게 집에 술이떨어져서

좀 아쉬웠습니다.

by 산지니 | 2008/06/24 00:06 | 산지니의요리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sshow10.egloos.com/tb/181112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내맘대로 at 2008/06/24 00:07
고동 '와' 홍합?!

.....홍합은 솥째로 삶아먹어야 제맛+ㅆ+b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