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6일
서점에서 ..지름신이 강림할줄은..몰랐다..
오늘 아는분 기다린다고 잠시 거리를 방황하다가
서점에 오랜만에 들어갔습니다.
만화책은 취급하지 않는 서점이라서 그냥
경제책이나 그런거나 끌적이고 있는데 제 눈앞에 무엇가 목격되더군요
(음? 아니 저것은?)

서점에 오랜만에 들어갔습니다.
만화책은 취급하지 않는 서점이라서 그냥
경제책이나 그런거나 끌적이고 있는데 제 눈앞에 무엇가 목격되더군요
(음? 아니 저것은?)

뭐지 이건?! 한정판에 눈길이 더 가더군요 하앍..
지갑을 꺼내들고 돈을 보았죠
초록색 4장 퍼런거 8장
(?) 운명이닷.!

지갑을 꺼내들고 돈을 보았죠
초록색 4장 퍼런거 8장
(?) 운명이닷.!

하앍.. 바로 질렀습니다 'ㅅ'
내용물 공개 'ㅅ'





야쿠모 야쿠모 야쿠모 야쿠모 야쿠모 야쿠모 야쿠모 야쿠모 야쿠모

내용물 공개 'ㅅ'






야쿠모 야쿠모 야쿠모 야쿠모 야쿠모 야쿠모 야쿠모 야쿠모 야쿠모

# by | 2008/05/26 01:33 | 산지니의 일상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